집들이 [6]

    2017-03-26 21:01:35    조회: 442회    댓글: 6

맘비고 형님께서 저리 이쁜 새집을 지으시고 집들이를 하셨습니다.

DSC_8881.jpg

별장지기 형님께서 기증하신 주목으로 기념식수도 하고

 

 

DSC_8884.jpg

기념촬영도 하고

 

 

 

DSC_8888.jpg

닭백숙과 갖은 반찬으로 점심도 맛있게 먹고

 

 

DSC_8889.jpg

후식으로 철이른 수박도 먹었더니 배가 너무 부르네요.ㅎ

 

 

  추천 0

댓글목록

오랫만에 만난 형님들 반가웠습니다
많은 음식 장만하신 형수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은퇴후 이렇게 좋은집 짓고 살고 싶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우리의 자랑이요
보람이요 바꿀 수 없는 우리의 자산입니다. 흐뭇했습니다.
초원님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