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봄 [12]

    2014-03-25 09:26:32    조회: 1,486회    댓글: 12
야생화들이 한창 입니다
오늘도 고운 야생화 만나러 나들이 나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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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귀 꽃이 곱습니다. 노루귀의 꽃이 지고 뿌리에서 돋아나는 털이 돋은 어린잎의 모습이 흡사 노루귀를 닮았답니다. 영덕 달산 할머니들은 고사리를 꺽을 무렵 미늘치(금낭화) 새순과 노루귀의 어린잎을 산나물로 채취하여 나물로 무쳐 먹기도 하는데 바데산 양지쪽에 많이 자라고 있지요.전에는 이맘때 쯤 이놈 찍으러 자주갔는데 요즘은 시들해졌네요.그 때 종자로 채취해온 흰색 미늘치가 화단가에 새순을 내밀고있네요.

늘 올려주시는 멋진 사진들...감탄하며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