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여줍고 갑니다. [1]

    2017-05-06 12:03:52    조회: 709회    댓글: 1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고향 떠나 타향 생활이 이래저래  벌써 10여년 입니다.

이제는 내 고향 부산이 이제는 낯 설게 느껴 집니다.

가끔 일이 있어 서면이나 남포동을 나가면 더욱더 그러네요!

 

다들 건강하시고 다복 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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