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050109)일새출 번개를 다녀왔습니다. [11]

    2005-01-09 10:55:49    조회: 723회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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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들어 제일 추운날씨라고 예보 했는데
과연 엄청난 추위였습니다.

그래도 멀리 부산에서 오신 나무의덕/박준식님과
울산동민의 많은 참석(11명)은 추위를 잊을수 있는
새해 일새출 첫번개였습니다.

일출은 어제처럼 수평선의 검은 구름띠때문에
별로였지만 군함바위에서 처음보는 물안개는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해주었습니다.

순두부찌게에 맛있는 아침을 먹고
즐거운 일새출은 끝이 났습니다.


단체사진의 뒷모습만 보이는 분은
화니/김태환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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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멋집니다...

추운데도 역시 울산입니다...

부울경의 대표선수들은 진주로 가고



나는 어머님 기제사 준비중입니다..^^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순두부도 따듯하고 맛있었겠습니다..

근데.. 준식이는 울산까지 올라갔네... 대단해요~~!

고생들 하셨습니다. 저사진보니 저도 추워지네요 어~~~ 추워 ~~

나도 언제간 참석해야하는데~

시간이 차~암  안만네.....

참 부지런도하십니다

벌써올리셨어요 정말추운날씨였는데

오늘첨으로 회원님들을 만나보니 반가웠읍니다

저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제가찍은해는 오늘도 혹이나왔어요 흑흑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뒤에서 완전히 얼어 있네요.

맘비고님을 비롯한 많은 울산동민 여러분 반가웠습니다.

조금 있으면 개봉박두(?)할 울산의 암실에도 다녀왔는데 생각 이상으로

넓은 장소에 놀랐습니다.공사도 도와드리지 못하고 휑하니 저만 먼저 나와서 죄송합니다.

완성되면 놀러가겠습니다.

형님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토요일 따뜻한 커피한잔 잘 대접받았습니다

멋진 일출사진 캐취하기를 기원합니다

준식아~ 그날 멀리까지 와서 고생많았제??  어케하다보니 끌려와서 수고많았다~

그날 캔커피 맛있더라~ 역시 공짜로 먹는 커피가 젤이더라고...ㅋㅋㅋ

조만간 접선 함하자~^^

추븐날씨에 일출을 위해 모인 사람들....너무 멋졌습니다..

비록 오메가는 못봤지만 더 큰 추억을 안고 온거 같습니다...

다들 대단하십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