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출사 [17]

작성자:     작성일시: 작성일2011-01-28 22:17:57    조회: 1,297회    댓글: 17
조류 사진에 관심이 있는 진사님들은 주목을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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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텐트에서 숨죽이고 노리던 새를 촬영을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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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잠복속에 난로에 추위를 달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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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지쳐 따뜻한 커피가 생각이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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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위장복을 입고 필드에 직접 뛰어들어 새를 찾아 나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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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의 잠복끝에 원하던 새를 담는 순간은 표현하기가 어려울 정도 입니다.
아직도 위장을 하지 않고 새를 향하여 "돌격 앞으로" 하는 진사님이 계신다면
한번 이 사진을 보시고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추천 4

댓글목록

작성자:     작성일시:

역시 대단한 준비성입니다.
자연을 거슬리지않고......좋은점 배우고 갑니다.

작성자:     작성일시:

정말로 대단 합니다
나는 아직 내공이 부족 합니다

작성자:     작성일시:

난로가 참 귀엽습니다.. 하나 장만해보고싶을정도로~~^^

작성자:     작성일시:

스나이퍼같내요. 오랜 기다림끝의 좋은 결과물이 있기를 바랍니다. 열정이 부럽습니다. 저도 예전에는 400mmf2.8들고 설악산 대청봉까지 올라가곤했는데......지금은 언제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날이 갈수록 가볍고 작은 것만 찾고 있으니....이 사진을 보고 다시 일어서야겠습니다. 좋은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