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고 싶은 고향 바닷가! [1]

작성자:     작성일시: 작성일2016-12-01 23:31:25    조회: 768회    댓글: 1

고향 떠나 올때  참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걱정도 많이 되고 잘 할 수 있을까? ......

헌데 벌써 5년이 흘렀습니다.

앞으로 더 잘 할 수 있을까? 지금도 걱정만 하고 있습니다. 

지기 행님, 지혜형님, 봄비누님, 구식형님, 국남형님, 하루동생, 지금은 수원에 있는늑대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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