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이에... [3]

    2013-08-18 09:52:48    조회: 1,466회    댓글: 3
상하이는 날씨가 사람 살만하게 바뀌었네요.

밤으론 바람도 불고 산책하거나 조깅하기에도 좋은 날씨입니다.

140년만에 온 폭염은 언제 그랬다는듯이 흔적도 찾아보기가 어렵군요.

낮에 이글거리는 해도 이젠 견딜만 합니다.

이러다 여름이 지나가겠지요.

오늘은 오후에 자전거를 타고 나서볼 생각입니다.

Zuibaichi 01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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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그 사이에...벌써 글을 올려놓으셨네요...

엄청난 더위가 조금 가셨다니 참 다행입니다.^^*

---진심이어요, 반어법이 아니고---

한국도 많이 선선해 졌어요

해진 다음 이긴 하지만요...

올해는 켈리포니아도 후덥지근 하네요.

한국이나 중국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