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아줌마 사진입니다. [20]

    2003-12-21 19:26:30    조회: 5,542회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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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울 따름입니다.
이것도 니트이미지돌린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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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운동합시다.   제가 거울에서 보니깐 제 자신이 한심스럽네요....

집사람도 살빼라고 잔소리 엄청나게 해댑니다. 1년반에 8kg이 쪘으니...

딴지일보에서 난리가 난 아주머니 군요..

바디 쉐이핑 강좌를 하고 계시는 아줌만데 39세가 맞는 것 같더군요..

역시 웨이트나 다이어트는 자기자신과의 싸움이 아닐런지요.

조심하셔야 합니다!



울 회사 모 과장님은 집에서 이 사진 사모님 보여드리고 뭐라 그랬다가

\"이 x이 너 밥해주디?\" 한소리 듣고

지금 일주일째 집에서 풀만 드시고 계시답니다.

몸이 탄탄하군요 쇄골도 일자 쇄골+ㅁ+!

...너무 부럽습니다-_ㅠ

열아홉인 제가 서른아홉의 저 아줌마를 부러워하게 되다니



   

크게 확대 프린터해서 벽에 붙여 놔야지...

   

정말 기분이 많이 안좋군요

집사람 사진이 이렇게 공공연히 온라인 상에 공개되다니..



하기야 몸짱 마누라 데리고 살려면

이정도야 감수해야 한다고 하지만....

내가 참아야지.......................................

   

저 위의 사진을 보면서, 과연 사람은 무엇때문에 사는것인지 생각해 봤습니다.

무엇이든 보편적 상식에 맞지 않으면 좋아도 별로 마음이 끌리지 않는 성격이라 그런지....

그리고, 저분 남편이 정말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지도 역시 의문입니다.

   

저도 저 아줌마 집안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건 참 멋진거 같습니다. 육체든 정신이든...



   

건강해 보이는군요.....속은 알수 없지만..(건강할거 같네요)



건강해지려다보니 따라온 몸매이겠죠...



항상 좋은 노력을 하면 부수적으로 따라 오는게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