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아빠, 유빈아빠, 우가, 붕새를 엄벌에.... [50]

    2009-05-20 22:44:56    조회: 518회    댓글: 50
월요일인가? 지난 주인가 있었던 일입니다

따르릉~~~


"감사합니다 귀빈반점입니다~~"  
                               - 이미 뱉은 말 담을 수도 없고.. 속으로는 상대가 제발 모르는 사람이었으면 하고 조마조마...

" 아~ 예 여기 강남의 xx컨설팅인데요... 혹시 가게 내놓으실 계획 없으세요?"
                               - 목소리만? 아리따운 아가씨..분명히 자기는 당구장에 전화를 했을텐데 왠 중국집?? 했을게 분명하다

" 내놓긴요. 짜장면 잘 팔리는데 왜 내놔요? 아직 계획 없습니다"
                               - 하루가 멀다하고 오는 전화라 안도의 한숨... 과 동시에 오히려 화나는 듯한 목소리로 답변...

" 아~ 그러세요? 나중에 생각있으시면 남겨진 전화번호로 전화주세요"
                               - 분명 아직도 어안이 벙벙할게 분명하다. 당구장 목록에 왠 중국집이?? 하면서...

" 아~~ 네~~~" 탈칵.....

그리곤 끊어버렸습니다

이게 다 예지아빠, 유빈아빠, 우가, 붕새가 평소에 게시판에서 자꾸 귀빈장, 귀빈반점, 귀빈주점 운운한 것 때문에 생긴 일입니다

누가 이들을 엄벌에 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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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우와~~~은재야! 수고했다....(꽃다발)



음악은 몰라도 피아노소나타는 좋아하지......



아주 잘 치는구나......



일부러 이밤에 보륨 높여 끝까지 들었단다........



그런데 아빠가 촬영을 손각대로 하는 바람에 늙은이가 보다 어지러워 자빠질뻔 했다.....

카메라 앞에선 절대 안한다고 펄펄 뛰던 놈이 오늘은 왠일인지 가만히 있다고 했더니..

끝나고 나더니, 핸드폰 사달라네요....



절대 안되겠죠?

정선생! 휴대폰 사 줘.........



우리 막내가시나는 초등학교 5학년때 반에서 혼자.........



그 휴대폰 귀한 시절에......



요금도 비쌀때라 한달에 몇십만워씩 나오고........



지금은 개나 소나 다 가지고 있는 휴대폰........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겠지~~~은재 화이팅이야!........

댓글의 댓글    

청암형님 조만간 떡붕어님도 못 볼지도 몰라요 3=33==3333

댓글의 댓글    

잰 복어알말구 개불쥬스로 쥑이면되유

  유빈아빤 키큰 내가 처단할 수 있는 영광을 부탁해보며..........



번개 불러내서... 붕새랑 같이 유빈아빠를 처단하겠습니다.....앗 붕새도 살생부였구나~~~~

둘이 모으면 ...내가 당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