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인가, 의무급식인가 ? ? ? [9]

    2011-08-22 12:04:51    조회: 623회    댓글: 9
저는 의무급식이여야 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완전한 의무교육으로 나아가기위한 과정으로 급식역시 의무적으로 해야한다는...

수업료, 교과서, 학용품(교과서를 포함한 공책, 연필 , 체육시간에 입을 유니폼, 크레파스, 물감, 기타 의무교육에 필요한 모~~~든 것)은 국가가 제공해야 하고 !!!


적어도 초등학교에서는 군대가면 밥먹여주고 회사에서 필기구를 제공하듯이...

왜 우리의 아이들이 돈내고 먹고 돈내고 학용품을 사야하나요 ?!?!?!


출산율 높일려고 3자녀 부터는 지원금도 주면서...

몇일간 좀 시원하드니 열받게 하는구먼유...


(서울시민의 문제가 아닌 거국적인 문제인디 야들이 뭔가 기본은 모르는것 ?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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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무료로 나눠주면 아이들이 함부로 버리고 아까운 줄 모른답니다. 그래서 유료로 해야한다고 모나라당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모나라로 갈 것이지.

우선은 국가예산 낭비하는 짓거리를 말려야 합니다.

매년 뻔뻔스럽게 보도블록 뜯어 고치는 짓거리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빨간색--> 파란색---> 회색 ---> 빨간색 ---> 파란색 ---->.....

정말 뻔뻔스럽게도 말하더군요.

"이렇게 예산을 소비해야 내년 예산을 받을 수 있다" 고요.

4대강 낭비도 그렇고...

공무원들이 그렇게 낭비하는 돈으로 얼마든지 등록금, 급식 문제 해결 가능할텐데요.

국해의원들 욕구(?) 충족시킬려고 국민들 등골을 빼고 있습니다.

문제가 뭔지 아세요?

아무리 아이들에게 적용되는 기본적인 것이라 할지라도..

원숭이들 모인 구케에서는 정치가 되기 때문이죠.

우리 편에 사과가 몇개 더 오나 저쪽편에 사과가 몇개 더 가나...

이래서 우리가 이익인가 저래서 우리가 손해인가..

그것만 따지는 거죠.



아이들 문제....

관심도 없잖아요.

구케의원들 월급 엄청나게 많이 받으니까..

세금내기 진짜 싫다...

그렇습니다.

의무교육에 급식은 당연한 것이기에 교육과 급식을 따로 때자면

의무급식이 맞는 말입니다.



이 의무를 하지 않겠다고 버티고 있으니 가관 아니겠습니까?



군대시절 사병 밥 굶기면 윗대가리 날아간다고 늦은 밤에라도 저녁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