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보내며 [2]

    2018-02-18 18:24:05    조회: 289회    댓글: 2

본래 우리 민족은 음력을 써왔지요

설은 음력 정월 초하루를 새해맞이첫날로 무술년이시작되는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새해 첫날에는 예쁜옷도 새로입고 좋은 음식도 많이만들어 조상님꼐 차례도올리고

동래 어른들을 찾아다니며 세배를 올리고 어른들은 좋은 덕담으로 인사를 받고했어읍니다

느런데 요즈음은 그런 아름다운 풍습은 점차 사라지고있네요

어린 그시절이그리운건 왜 일까요

무술년 새해에는 모든분이 다함께행복헌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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