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혹.. 하려고 왔는데... [5]

    2018-05-15 00:10:05    조회: 191회    댓글: 5

자려고 노트북을 덮으려다가 니콘클럽이 생각나네요.

들어 와서 생각나는 첫 단어가 '유혹'... 

쫌... 자랑하고 싶어서 떠 오른 단어가 유혹... 

어제 비 올 줄 알고 다들 나오지 않았는데, 숲길을 걷기로 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았다는게.. 자랑하고 싶어서요.

한편으로는 제주도 오시라고 유혹하는 방법이기도 할 것 같고 말이죠.

비 온 후 숲길의 모습은 너무 깔끔했고, 피톤치드.. 가 몸으로 막 파고 드는 느낌(믿거나 말거나)..

 

좀더 기다렸다 출석부 투척할까 했는데, 포기하고.. 사진만.. 투척하고 자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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