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광주! [2]

    2018-05-17 00:17:36    조회: 47회    댓글: 2

처가집에서 제가 제일 큰 사위라 광주 나들이를 할 수밖에 없어서 하루 나갔다 왔지요.

처남 댁이 뇌수술을 받았는지라, 위로 겸 나들이 겸 해서 다녀왔습니다.

연락하고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싶은 광주에 계신 분들께 연락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서 구 도청 광장에 들렸습니다. 생각보다 정말 많이 변했더군요.

광장이 되어 있었습니다. 가슴 한 켠에 울컥하는 마음도 있고요.

처가 집에 들러서 어르신들께 인사드리고 밥 한 술 뜨고 나오는데, 전철 역으로 가는 길이 참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여건만 허락된다면 광주에서 1주일 정도 뒹굴 거리면서 돌아보고 싶은데 그럴 수 없어서 안타깝네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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