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운 말 벗 [8]

작성자:     작성일시: 작성일2013-01-17 22:50:57    조회: 516회    댓글: 8
모니터 수리 맡기고 잠시 근처 서점과 자갈치 시장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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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피곤한 삶일까요? 삶이 피곤 할까요?


마이 피곤합니다 ㅠ ㅠ


정답게 이야기할 사람이 없어요 없어도 너~~~무~~~~~없어요 nikonclub_emo_03.gif

과거 우리엄마들의 삶의 한장면 이네요 ...챤스 을 잘 잡아슴니다...나중 귀한 한장 의 사진으로 남게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