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수지 지역 (2002. 3. 10) 모임

    2002-08-12 12:00:31    조회: 3,356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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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모인 인원은 많지 않았지만 저에게는 아주 의미가 있었던 모임이었습니다. 이 모임을 계기로 kiss/김성수, 적토마/조경윤, 흰소리/정석원 님이 니콘클럽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모임이 끝나면 가장 먼저 명철님이 내용을 정리하여 사진과 함께 올려주었습니다. 이 글은 자유게시판에 있는 명철님의 글을 수정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원래 분당 인근지역 주민들로 모임을 추진했었는데 실제 분당 인근에 사는 사람은 두 사람이었고 과거에 분당에 살았던 분, 분당에 자주 오신다는 이유로 참석한 분들도 함께 모였습니다.

오후 2시에 분당 율동공원 근처의 찻집에서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율동 공원을 가족들과 함께 산책 후 위의 단체사진을 찍고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사진의 왼쪽부터 검은 가죽자켓의 kiss/김성수(1차 찻집에서는 저의 가족들도 함께 있었는데 사진찍을 때는 먼저 들어가고 없었답니다), 예지 엄마, 예지아빠/최정호, 유모차에 예지는 지난 달 돌이 지났는데 사진엔 자고있고요. 모자쓰고 계시는 적토마/조경윤님, 흰 색상의 명철(제 앞에 아이는 흰소리님의 아드님), 마지막에 흰소리/정석원님과 아이들입니다.

이 단채사진 찍고 부대찌게로 저녁을 같이하며 바로 그 다음 주말로 출사 일정을 잡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3월 16일 토요일 오후 - 3월 17일까지 1박 2일 왜목마을(서해안쪽)로 출사가 추진되었습니다. 왜목마을 출사에 대해서는 따로 정리를 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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